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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구본준, 김미영

매년 한 분야의 전문지식인이 되는 법

  • 특정분야 결정하기
  • 분야 스테디셀러 찾아 읽기
  • 분야 전문가 리스트 확보
  • 그 전문가들의 대표 저서 읽기
  • 분야 신간을 읽고 현재 트렌드와 이슈 파악하기

손씨에게는 또 다른 책읽기 요령이 있었다. 새로운 분야와 친해지는 비결이다. 그가 권하는 요령은 바로 잡지다. 새로우 분야에 입문하는 가장 좋은 방법으로 그 분야의 잡지를 읽어보라는 것이다.

30대 중반은 책이 인생을 바꾸는 마법이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시기다.

조씨는 책을 직업적으로 읽는 만큼 독서원칙과 노하우도 분명했다. 그는 늘 서너 권을 동시에 읽는다고 한다. 한두 권은 업무상 읽어야 하는 책, 한 권은 출퇴근 시간용, 한 권은 집에서 읽는 책이다.

저는 책에서 중요하거나 기억에 남는 대목이 있는 페이지에 표스트잇을 붙여요. 그리고 책 내용을 따로 기록해놓는 것을 좋아해요. 기록하면서 책 내용을 한 번 더 생각하게 되니까요.

슬럼프의 원인이 자기 좌표를 잡지 못하기 때문인데 책을 읽으면서 비전이나 미션, 목적이란게 뭔지 알게 됐어요. 그런데 목적을 알게 되니까 전까지 아무것도 하지 않던 제가 저절로 하나둘씩 실행을 하게 되더라고요. 목표가 생기니까 목표에 관련된 것을 책에서 찾고 활용하게 되는 거죠.

그런데 책 읽을 시간 내기도 힘든데 글을 쓰기까지 과연 가능한 것일까? 신씨가 시간을 짜내는 방법은 새벽형 인간이 되는 것이다. 그는 새벽 4~5시에 일어난다. 그리고 규칙적으로 글을 쓴다.

백승현, 1주일에 책을 한 권씩 읽으면 평생 몇 권이나 읽을 수 있는지 혹시 알아? “20년 동안 읽어야 겨우 천 권이야, 천 권.” “ 책도 읽지 않으면서 자기계발을 꿈꾼다는 게 말이 된다고 생각해? 천 권은 읽어야 생각이 바뀌고 사고력의 그물이 촘촘하게 머리속에 짜여지는 거야. 아직 안 늦었어.”

보통 4년 동안 대학을 다니면서 수강하는 전공수업 과목의 수는 25개 안팎이다. 수강 수업별로 교재와 관련도서를 합쳐 평균적으로 2~3권 정도의 책을 읽게 되므로 25개 과목을 모두 합치면 70~80권, 완독은 하지 않더라도 몇 십 쪽 정도는 읽고 참고하게 되는 책까지 더하면 넉넉잡아 100권 정도다. 따라서 특정 분야를 책읽기만으로 전공자 수준이 되겠다고 하면 100권을 읽으면 충분하다.

간접경험이 중요한 이유는 꿈을 만들어주기 때문이다. 남의 경험이나 생각을 책으로 접하는 것만으로도 자신을 살펴보고 자기가 진정 원하는 것을 찾게 해준다.

김서연씨는 꿈을 갖게 된 이후로 삶이 바뀌었다고 말한다. 삶자체가 바뀌지 않아도 삶 속에서 자신을 행복해주게 만드는 소중한 힘을 하나 건질 수 있다. 그게 바로 꿈이다.

그 이유는 소설이 여러 가지를 다양하게 생각하게 하는 힘을 기러주기 때문이다. 때로는 애매모호하고 명확하지 않은 이야기 속 상황에 대해 독자들은 계속해서 의문을 가지고 생각해보게 된다.

소설은 질문을 던져주기 때문에 생활 속에서 벌어질 수 있는 여러가지 상황을 가상으로 경험해 보는 가장 훌륭하고 손쉬운 시물레이션 훈련법이다.

이렇게 연결된 여러 가지 습관의 결합체가 흡연이다. 흡연자들은 생활 전반이 담배를 피우게 부추기는 습관들로 이뤄져 있을 가능성이 높다.

바빠서 책을 읽을 수 없다고 하는데, 오히려 솔직한 이유는 바쁘다기보다 책읽기가 생활의 우선순위에 들어 있지 않기 때문이다.

서평이 더해질 때 책읽기는 한 단계 업그레이드 된다. 제대로 책읽기를 한 사람들의 경우 서평 작업을 하는 것까지를 독서의 단계로 보는 경우가 많다.

그런데 하루는 그가 이웃인 한 소령의 집에 신문을 배달하는데 그 소령이 어린 카네기를 보고는 “네가 책을 읽지 않으면 평생 배달만 해야 한다. 그러니까 틈날 때마다 우리 서재에 와서 책을 읽어라” 하면서 서재를 개방해 주었습니다.

독서는 하면 좋은 게 아니라, 반드시 해야만 하는 절박하면서도 현실적인 의무죠. 책을 읽고 자신을 다르게 만들어야 비슷한 동료들 속에서 차별화된, 갈아치울 수 없는 존재가 된다는 건 너무도 현실적이면서도 근본적인 독서의 이유예요.

사고방식을 바꿔야 생활태도를 바꿀 수 있기 때문이죠. 무엇보다도 성공하고 싶다는 열망을 갖는 것이 가장 중요해요.

결국 제가 생각하는 자기계발의 첫발은 사고방식을 바꾸는 겁니다.

작정하고 책을 읽어야 합니다. 최소한 일주일에 두 권 이상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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