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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오리슨 S. 마든

어느 날 한 농가의 다락방에서 발견한 한 권의 책이 그의 인생을 바꾸는 계기가 됐다. 그것은 사뮤엘 스마일즈의 자조론이었다. 1589년 영국에서 출간된 치 책은 비참한 환경 속에서도 강이한 인내심과 긍정적인 사고만 있다면 모든 사람이 불행을 뛰어 넘어 목표를 달성할 수 있다는 내용의 일화가 소개돼 있었다.

그는 오랫동안 가난한 생활을 했었지만 어느 날 자신은 가난하게 살려고 태어난 것이 아니라 가난이라는 마음의 병을 극복하기 위해 태어났다는 것을 깨달았다.

젊은 사람들은 가난의 고통을 뼛속 깊이 새기길 바란다. 가난이 얼마나 부자유스럽고 고통스러운지, 얼마나 사람을 작게 만들어버리는지 깨닫기 바란다.

가지고 있는 능력을 최대한 발휘해 최고로 치장하고, 고개글 숙이지 말고 위를 바라보며, 불평불만을 토로하지 말고 당당하게 세상을 향해 고개를 드는 순간부터 새로운 힘이 혈관을 내달리며 흥분을 맛보게 될 것이다.

끝없이 위를 바라볼 수 있는 자유를 소중하게 여겨라. 금전적으로도, 사회적으로도, 도덕적으로도, 자신을 속박하지 마라. 족쇄가 될 빚을 지지 마라. 인간으로서 자립할 수 있다면 당당히 세상을 향해 얼굴을 들 수 있다. 엎드려 용서를 빌어야 하는 상황에 자신을 내몰아서는 안 된다.

물론 만일을 대비해 저축하는 것을 반대하지 않는다. 노후 대비를 위해 사치하지 않고 저축을 한다는 것은 훌륭한 일이다. 하지만 젊어서부터 절약만 하고 스스로를 조금도 즐겁게 하지 않는다면 자기 스스로 속박하는 게 습관이 돼 나중에 여유가 생기더라도 평생 그 생활에서 벗어나지 못한다.

넓은 의미에서의 절약에는 탁월한 판단려고가 양식, 넓은 시야가 필요하다. 절약이란 가지고 있는 돈을 가장 현명하게 소비하는 것이다.

우리는 흔히 자신이 산 것과 남이 산 것을 비교하여, 상대는 낭비를 하고 자신은 검약하다는 것을 자랑한다. 하지만 과연 검약이 칭잔받을 일일까? 자신의 생활과 상대의 생활을 비교해 본적이 있는가? 우리는 그들만큼 인생을 즐기고 있을까? 우리는 사소한 절약을 위해 그들이 즐기고 있는 고급 음식, 고급 옷, 여행, 사교와 같은 수많은 즐거움을 잃고 있는 건 아닐까/

부를 기대하고 지금 상태가 어떻든 간에 자신은 성공한다, 이미 성공했다고 마음속으로 믿는 것이 원하는 것을 불러들이는 첫째 조건이다. 의심하거나 두려워해서는 안된다.

부를 끌어당기기 위해서는 단순히 부에 대한 생각만 하는 것이 아니라 가난과 결별할 각오가 필요하다. 지금 당장 시작하라. 하루라도 뒤로 미뤄서는 안된다. 부자처럼 꾸미고, 부자처럼 행동하고, 부를 생각하라.

내 경험에 의하면 승리자의 자질을 가진 사람은 자신은 운이 나쁘다거나, 누군가에게 발목을 잡혔다고 말하지 않는다. 자신 속에 성공의 씨앗을 품고 있는 사람은 반드시 성공하며 그 누구에게도 발목을 붙잡히지 않는다.

자신은 운이 좋다고 항상 생각할 것. “나는 운이 좋은 사람이다, 행운이 항상 따른다, 원래 실패하기 위해 태어난 사람은 없다, 사람은 누구나 승리를 위해 태어난다, 따라서 나도 마찬가지다.” 고 자신에게 말하라.

당근을 얻으려고 사람을 등에 태우는 말 같은 삶만으로 만족한다면 그리 살아도 좋다. 하지만 혼자서 힘차게 발을 구르며 자유롭고 활기차게 사는 야생마가 되고 싶다면 스스로를 옭아매놓은 가난의 안장을 풀어야 한다. 안장을 등에 얹은채로 야생마가 되려는 노력을 하는 건 헛수고다. 들판을 달리는 자신을 먼저 상상해야 그렇게 될 수 있다.

성공을 생각하고, 부를 이상으로 삼고, 밝은 미래를 기대하고 노력하는 것, 그것이 부에 의한 치료 처방전이다.

당신에게 결여도 있는 것이 신념이든 용기든, 적극성이든 쾌활함이든 모든 것이 자신에게는 갖춰져 있다고 기회가 있을 때마다 되뇌이자. 그러면 짧은 시간에 바라던 성격이 몸에 익혀지는 데 깜짝 놀라게 될 것이다.

내면의 자신과 대화를 나눌 떄는 …라고 생각한다, …가 되고 싶다 와 같은 어정쩡한 말투는 안 된다. 나는 …이다, 나는 …하는 게 가능하다, 나는 …한다 , 이것은 …이다 라고 단언해야 한다.

내면의 자신과의 대화

나는 지금보다 나은 사람이 될 것이다.

나는 더욱 성과를 올릴 것이다. 나는 그게 가능하다는 것을 알고 있으니까

나는 내면의 장점, 객관적으로 볼 때 바람직한 부분밖에 인정하지 않는다.

나는 역경에 부딪혔을 떄는 모두 좋은 방향으로 바꿔놓겠다.

나는 자유왕 진실, 타인의 행복에 도움이 되는 일만 바란다.

나는 항상 사람들을 격려하고 활력과 기쁨을 전달하는 말을 한다.

나는 더욱더 많은 사람을 위해 봉사한다. 나의 최대 소망을 인생에서 만나는 모든 사람을 풍요롭고, 품위 있고, 아름답게 하는 것이다.

지갑의 돈을 비워 머리 속에 집어넣으면 아무도 그것을 빼앗을 수 없다. 지식에 대한 투자는 항상 가장 큰 보답으로 되돌아오는 법이다. –번자민 프랭클린

빅토르 위고는 말했다. “ 인생은 짧다. 우리는 자신도 모르는 사이 시간을 낭비함으로써 인생을 더욱더 짧게 살고 있다.”

아침에 일어났을 때, 일을 시작하기 전에, 그리고 일과 중에도 “나는 오늘 하루를 유익하게 보내겠다.”고 자신에게 말하자. 이것을 매일 반복하면 인생의 모든 면에서 놀랄 만큼 효과가 나타날 것이다.

아무리 울적한 일이 있더라도 당당한 태도를 잃지 마라. 당신의 태도, 평소의 생활 속에서 사람들에게 “나는 승리자다. 결코 백기를 들지 않겠다.” 고 선언하다.

나무가 작년의 열매, 작년의 잎을 떨어트리지 않고 달고 있다면 다음 해에 열매를 맺고 잎을 피어오르게 하는 가지는 뻗지 못한다.

물건을 버리지 못하는 데서 오는 가장 큰 부작용은 그것들을 보존하기 위한 사고 에너지를 빼앗아간다는 점에 있다. 낡은 카펫과 책상을 버리지 못하고 이사할 때마다 가지고 가 고민하게 된다면 아무런 도움도 되지 않는 것에 마음의 에너지를 허비하는 것과 같다. 그 에너지를 현명하게 이용한다면 새 침대와 책상을 얼마든지 살 수 있다. 일단 보관하자, 가지고 가자는 생각이 많은 사람들을 가난하게 하고 있다.

그 어떤 역경에 처해 있더라도, 어떤 장애를 떠안고 있더라도, 당신에게는 이미 목적을 달성할 능력, 가난에서 벗어나 억만장자가 될 능력이 충분히 갖춰져 있다. 야심이라는 아코디언을 활짝 펼치기 위해 가능한 모든 일을 하라, 그러면 얼마나 많은 일을 달성할 수 있는지 깜짝 놀랄 것이다.

위업을 달성한 사람들은 모두 꿈을 꾸는 사람들이었다. 이상에 대한 그들의 이미지가 선명하고, 강력하고, 지속적인 것일수록 그들의 업적은 위업이 된다.

스스로 환경을 바꾸기 위해서는 먼저 사고를 바꾸지 않으면 않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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