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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서광원

그들은 어떻게 할까? 하나만 예를 들어보면 그들은 구체적으로 노력을 한다. 막연하게 이렇게 하면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으로 시작하지 않는다. 확률과 가능성을 높인 후에야 비로소 시작한다.

세계적으로 베스트셀러가 된 마시멜로 이야기에는 왜 사람들이 꿈과 현실 사이에서 갈팡질팡하다가 결국 현실을 택하고 마는지에 대한 이야기가 나온다. 쉽게 말하면 꿈을 이루기 위해 지금 서 있는 현실을 힘들게 변화시키는 것보다 당장 급한 눈팡의 현실을 위해 꿈을 포기하는 것이 한결 쉽기 때문이다.

자연에서의 삶은 기본적으로 홀로서기다. 둥지에서 나고 자란 새는 언젠가는 아늑한 둥지를 떠나야 한다. 죽을 힘을 다해 창공으로 날아올라야 한다. 혼자서 날아야 한다. 아무리 부모라도 날갯짓을 대신해줄 수는 없다. 혼자서 날 수 있어야 삶이 가능해진다. 이것이 자생의 진정한 의미다.

지금 내가 서 있는 이자리에는 내 으견이 얼마나 들어가 있을까? 누군가의 도움으로, 또는 우연하게 얻은 운으로, 실력이 아닌 다른 방법으로 지금 이 자리를 유지하고 있다면 내 삶의 칼자루를 내가 쥐지 못하고 있는 것이다.

패더럴 익스프레스를 창립한 프레드 스미시는 만나는 사람마다 이렇게 묻는다. 혹시 지난 3개월 동안 만난 사람들 중에서 가장 인상적인 사람이 있습니까? 있다면 누굽니까? 혹시 제가 그분에게 연락을 해봐도 될까요? 괜찮다면 그분의 연락처를 알 수 있을까요?

조직 속 개인도 마찬가지다. 조직이 주는 명함은 대개 베스트 원이다. 우무리 높게 올라가도 올라가도 언제든지 누군가 대체할 수 있다. 하지만 온리 원이 되면 조직의 보호막 없이도 살아갈 수 있다.

물론 다른 삶은 사는 이들도 있다. 이들의 삶에는 새로운 시작이 많다. 시행착오도 많고 실패도 있다. 상처도 많다. 하지만 그 덕분에 남다른 생존력을 얻는다. 남들이 하던 데로 남들처럼 하고 있을 때 새로운 것을 시작한 덕분에 하고 싶은 것을 하면서 살 수 잇다.

하지만 반대로 생각해보면 불안은 살아 있다는 증거다. 불안은 지금까지 우리가 알지 못했던 것, 새로운 것, 낯선 것을 만나려 하거나 만났을 때 생기는 본능이다.

시작하는 방법, 얽힌 실타래를 푸는 실마리가 어디에 있는지 아는 사람이 앞서 가는 사람이고, 앞서 갈 수 있는 사람이다.

나를 찾아야 하는 이유, 새로운 시작을 나에게서 시작해야 하는 이유는 나를 아는 것이 자신감의 근원인 까닭이다. 자신감은 거친 세상에서 앞으로 나아가게 하는 힘이다.

첫째는 자신이 따를 만한 역할모델을 찾아보는 것이다. 벤치마킹할 사람이 필요하다. 흑인 빈민구역 출신으로 지방의 작은 방송국에서 출발한 오프라 윈프리는  TV에 나오는 토크쇼 진행자 바바라 월터스를 닮으려고 노력했다. 마오쩌뚱은 손자병법을 탐독했고, 나폴레옹과 러시아의 표트르 대제를 존경했다. 나폴레옹은 알렉산더 대왕을 흠모했고 그를 따라 이집트를 정복하러 갔다.

첫번째는 새로운 일을 할 때는 일반적인 능력보다 성격이나 기질이 더 중요하다는 것이다. 적성과 기질을 감안해야 한다는 의미다. 두 번째는 실수를 하라는 것이다. 그는 규율이 강한 한국에서는 실수를 하지 않으려고 아예 일을 시작하지 않으려는 경향이 있는데 실수는 하되 똑 같은 실수를 되풀이 하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고 했다. 하워드 가드너

마지막 지점에서부터 앞으로 나아가야 한다. 우리가 인생에서 하고 싶은 일이 무엇인지를 생각한 다음 거기서부터 출발하라는 것이다. 목표를 생각하고 거기에 집중하고 그것을 마음속에 뚜렷하게 그려야 한다. 빅터 한센

여기서 핵심은 무엇에서 최고가 되고 싶은 것이 아니라 무엇에서 최고가 될 수 있는지, 또 무엇에서 최고가 될 수 없는지를 아는 것이다.

일을 시작할 때 명심해야 할 것

어떤일을 시작할 때는 다음 4가지를 명심해야 한다.

  1. 어디서부터 시작하고
  2. 어떻게 출발하고
  3. 어떤 목표를 정해야 하고
  4. 목표 달성 기한은 언제까지 인가

피터 드러커 [21세기 지식경영]

 

외환위기 때 명퇴를 당한 분에게서 이제야 인생을 경험했다는 얘기를 들은 적이 있다. 나와 보니 할 줄 아는게 없다라고 했다. 명문대를 나왔지잠 생존능력이 형편없다는 것을 알고 절망했다. 처음으로 자신의 입장에서 미래를 고민했다. 그리고 자신의 삶을 살기로 했다.

그는 성공의 조건으로 준비를 강조했다. 나 같은 사람들은 이기기 위해 투자합니다. 이기기 위해 투자하는 사람들은 누구보다 많이 공부해 리스크를 정확히 파악할 수 있는 사람들이죠. 그는 잠이 적어서 유리하다고 말했다. 하루 4시간 정도밖에 자지 않으며 일주일에 28시간을 순수 독서시간으로 쓰고 있다고 한다. 도널트 트럼프

그가 강조한 것은 세가지 였다. 작게 시작하고 잘 아는 것에서 시작하라는 것. 그리고 시작하기 전에 줄줄이 읊을 수준이 되어야 한다는 것이다. 도널드 트럼프

이런 의식은 눈앞의 일, 작은 일로 시작하는 것이다. 우리는 매일 아침 잠자리에 녹아들고 싶은 몸을 일으켜 세워야 한다. 하루 내내 일하는 것을 생각해보면 작은 일이다. 그런데 이 작은 일에서 지작해야 한다는 것이다. 일단 몸을 일으키는 작은 일을 했다면 , 그 다음은 일을 해야 한다. 일어나나서 바로 할 수 있는 작은 일, 택시 잡는 일이다. 택시를 잡으면 택시가 헬스장 앞으로 데려다 주고, 그러면 그 다음 작은 일로 헬스장에 들어간다. 이것이 시작하는 의식이다. 쉽게 말하면 자동으로 행동이 이루어지게 하는 패턴이다.

 

내가 왜 새벽 일찍 일어나느냐고?

나는 젊었을 때부터 새벽 일찍 일어난다. 왜 일찍 일어나느냐 하면 그날 할 일이 즐거워서 기대와 흥분으로 마음이 설레기 때문이다.

아침에 일어날 때의 기분은 소학교 소풍 가는 날 아침, 가슴이 설레는 것과 꼭 같다. 또 밤에는 항상 숙면할 준비를 갖추고 잠자리에 든다.

날이 밝을 때 일을 즐겁고 힘차게 해치워야 하겠다는 생각 때문이다. 내가 이렇게 행복감을 느끼면서 살 수 있는 것은 이 세상을 아름답고 발게, 희망적으로 긍정적으로 보기 때문에 가능한 것이다. 나는 생명이 있는 한 실패는 없다고 생각한다. 내가 살아 있고 건강한 한, 나한테 시련은 있을지언정 실패는 없다.

낙관하자. 긍정적으로 생각하자

사람은 보통 적당히 게으르고 싶고, 적당히 재미있고 싶고, 적당히 편하고 싶어한다. 그러나 그런 적당히 하는 그물 사이로 귀중한 시간이 헛되이 빠져나가게 하는 것처럼 우매한 짓은 없다. 인간은 일을 해야 하고, 일이야 말로 신이 주신 축복이라고 나는 생각한다. – 정주영

장사를 잘하는 사람은 처음 들어온 손님부터 확실하게 잡습니다. 잘 응대하는 것만으로는 안 됩니다. 확실하게 잡아야 합니다. 다들 자기 물건 사느라고 정신이 없을 것 같지만, 의외로 소비자들은 다른 사람이 사면 같이 따라 사는 경향이 있어요. 괜찮아서 사겠지라는 생각을 하는 겁니다. 앞 사람이 구매할 경우 다음 손님이 구매할 확률은 60퍼센트가 넘어요. –클라이드 변승형 사장

어느 시대 어느 나라에서나 단기간에 부와 성공을 이룬 이들은 모두 전에 없던 일을, 전에 없던 방식으로 했단 사람들이다.

사전준비를 할 때 후회할 만한 것을 미리 예측해 준비를 하라는 것이다. 다시 말해 연습용 버전, 실제 토그 버전, 원고용 버전에 후회 버전까지 갖춘 루스벨트 대통령의 준비야말로 진짜 제대로 된 준비라는 것이다.

우리가 살아가는 삶도 이 실크로드와 다를 바 없다. 삶의 실크로드에서 성공한 그들도 운이 좋았다고 말한다. 그들은 항상 일어날 수 있는 최악을 가정한다. 거기서부터 시작한다. 그래서 그들은 대개 낙관주의자인 경우가 많다. 하지만 근거 없고 막연한 낙관이 아니다. 치밀하고 구체적인 노력에 근거한 낙관이다.

배움과 훈련을 위한 스케줄을 당장 짜보세요. 자신 몸을 편한 영역에서 빼내야 합니다. 스스로 끊임없이 훈련하세요. 자동차에 음악 테이프 대신 멋진 책을 하나 사서 나두세요. 적어도 하루에 한 시간은 톱을 갈 수 잇는 시간을 가져야 합니다. –스티븐코비

뭘하고 싶은 마음이 굴뚝 같을 텐데, 뭐라도 하려면 아무리 작은 것이라도, 적어도 1년 이상은 잘 알아보고 시작하라는 것이다. 내친김에 방방곡곡의 산과 산밑에 있는 맞집을 다 돌았다. 덕분에 조리 솜씨를 배우기도 했다. 불쌍한 백수에게 기술을 가르쳐준 것이다. –누드김밥 창업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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