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 현직자들이 쓴 부동산 도서 추천 리스트

[15] 현직자들이 쓴 부동산 도서 추천 리스트

현업에서 일을 하다보면 부동산 관련 서적을 자주 찾아보게 됩니다. 그렇지만 부동산 전문 서적들이 대부분 외국 원서를 번역한 것들이 대부분입니다. 그런 번역서들 중에도 훌륭한 내용과 부동산 기본 지식을 늘려주기에 충분한 것들도 있습니다. 다만, 아쉬운 것은 외국의 경제 환경이나 법적제도를 근간으로 쓰여진 것들이 많아 국내 현실에 바로 적용하기 어려운 내용들도 자주 보게 됩니다. 어떤 책들은 단순히 번역만 […]

[26] 부동산 자산관리 업무가 직업으로서 전망이 밝은 3가지 이유

[26] 부동산 자산관리 업무가 직업으로서 전망이 밝은 3가지 이유

우리가 흔히 말하는 부동산 자산관리 영역 중에 일반인들이 쉽게 접근하지 못하는 분야가 있습니다. 그것은 바로 상업용 부동산입니다. 도심에 있는 대형 오피스 빌딩이 그 대표적인 예입니다. 이런 상업용 부동산 자산관리 업무를 하는 전문가를 Property Manager라고 합니다. 부동산 자산관리 업무는 생각만큼 단순하지가 않습니다. 부동산에서 벌어지는 일련의 일들을 관리하고 조정하고 운영하는 역할을 합니다.  부동산 임대차 계약, 임차인 관리, 건물의 […]

[24] 망하는 임차인을 미리 감지하는 방법

[24] 망하는 임차인을 미리 감지하는 방법

오피스 빌딩에는 다양한 임차인들이 입주를 하게 됩니다. 임차인들의 신용 수준과 사용하는 면적 등에 따라 빌딩의 가치는 확연하게 달라지게 됩니다. 따라서 우량한 임차인을 선별하여 입주를 시키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그렇지만 때에 따라서는 어쩔 수 없이 신용도가 약한 임차인이 입주하게 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런 경우 임대인은 임차인의 동향을 주기적으로 파악하고 연체가 발생하지 않도록 관리를 해야 합니다.  물론 임차인을 지켜본다고 해서 임대인이 […]

[23] 경쟁자보다 더 많이 알고 하는 부동산 취업

[23] 경쟁자보다 더 많이 알고 하는 부동산 취업

부동산 관련 분야에 취업을 하려는 많은 분들이 겪는 어려움 중의 하나는 취업 관련 정보를 구하는 것입니다 . 도대체 무슨 일을 하는지 궁금해 하기도 하고 어디서 부터 어떻게 정보를 찾아야 할지 막막한 것입니다. 특히 상업용 부동산 분야는 업계 특성상 정보가 외부로 공개가 잘 되지 않는게 사실이고 의외로 이런 분야에 대한 직업들이 세부적으로 어떤 것들이 있는지 많이 […]

[20] [지식나눔] FM 학회 발표 동영상 전체 공개

[20] [지식나눔] FM 학회 발표 동영상 전체 공개

난 번 FM학회에서 진행한 2월 월례 세미나 동영상을 까페에 올려놨습니다. http://cafe.naver.com/expertacademy 세미나를 학회에서 캠코더로 촬영을 해주셨습니다.  발표한 주제는 아래 두 개 주제입니다. 관심이 있으신 분들을 까페에 가입을 하시고 자기 소개를 해주시면 보실 수 있도록 등급을 올려드리고 있습니다. 제목이 거창하고 다소 철학적(?)으로 보이지만 어려운 내용은 아닙니다. 상업용 부동산 분야에 관심이 있는 분들에게는 도움이 되는 내용들이 많이 있습니다. 상업용 부동산 […]

[19] 사기없이 알찬! 부동산 취업 싸이트 5선

[19] 사기없이 알찬! 부동산 취업 싸이트 5선

제가 일하고 있는 상업용 부동산 분야에 취업을 하고자 하는 분들이 자주 묻는 질문이 있습니다. ” 부동산 관련 회사들 중에 의심이 가는 곳이 너무 많은데 어떻게 구별을 하죠?” 그만큼 부동산을 통해 불순한 목적을 달성하려는 사람들이 많이 있다는 반증일 것입니다.  그래서 안심하고 취업 공고를 살펴보고 지원할 수 있는 부동산 취업 싸이트 5선을 준비했습니다. 아래 제가 설명드리는 5곳은 […]

[18] 부동산 무식자에서 부동산 전문가가 되는 5가지 방법!

[18] 부동산 무식자에서 부동산 전문가가 되는 5가지 방법!

저는 대학교 때 부동산학을 전공하지도 않았고 심지어 학사 경고를 3차례를 받으면서 제가 가야할 길을 제대로 찾지 못했습니다. 그렇지만 부동산 전문가가 되겠다는 목표를 세우고 꾸준히 노력한 결과 지금은 서울 여의도의 랜드마크인 IFC Seoul의 자산관리자로 일을 하고 있습니다. 소위 부동산 무식자에서 부동산 자산관리 전문가의 길로 열심히 달려 가고 있습니다. 그런 과정에서 빌딩 투자와 관리에 관한 부동산 투자 […]

[17] 현직자가 말하는 부동산 관련 회사 취업

[17] 현직자가 말하는 부동산 관련 회사 취업

우리나라에서 부동산 하면 투기 혹은 사기와 관련된 부정적인 시각이 많이 있습니다. 실제로 부동산 관련 업종에는 이런 불순한 목적으로 활동하는 사람들이 없지는 않습니다. 그리고 부동산 관련 일을 한다고 하면 그냥 부동산 중개업을 하겠거니 하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대부분입니다. 그렇지만 부동산 분야는 일반적으로 생각하는 것보다 업무 영역이 넓고 전망 또한 나쁘지가 않습니다. 게다가 고액 연봉을 받는 사람들도 상당히 […]

[16] [지식나눔] 부동산 전문가가 되기 위한 무료 5종 정보 세트

[16] [지식나눔] 부동산 전문가가 되기 위한 무료 5종 정보 세트

‘한국 부자들의 오피스 빌딩 투자법‘ 을 출간하면서 아쉬운 점이 있었습니다. 책을 쓰면서 책에 실리지 못한 내용들이 많이 있었던게 그것이었습니다. 아무래도 부동산 투자 서적이다 보니 일반 독자들에게 초점을 맞춰 책이 편집되었습니다. 그래서 일부 내용들은 과감히 짤렸습니다. ㅠㅠ 사실은 좀 더 방대한 양의 내용이 있었습니다. ^^ 그런 자료들을 정리해서 부동산 관련 무료 정보들로 배포를 했고 여러분들께 이메일을 […]

[14]부동산 회사의 모든 것_부동산 관련 회사 취업

[14]부동산 회사의 모든 것_부동산 관련 회사 취업

제가 일하고 있는 상업용 부동산 투자 및 자산관리 분야는 일반인들이 잘 모르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주변에 부동산 관련 분야로 취업에 대한 문의를 하는 분들이 많이 있습니다. 요즘같이 취업이 어려운 시기에는 더욱 많은 분들이 질문을 하시는 것 같습니다. 제가 만든 다른 자료인 부동산 자격증의 모든 것, 부동산 학과의 모든 것 이외에도 실제로 어떤 회사들이 있는지 알고 싶어하는 […]

새로운 친환경인증 WELL Building Standard

새로운 친환경인증 WELL Building Standard

LEED 자격증을 취득하면서 친환경 건축에 대한 여러 가지 것들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중에서 가장 신선했던 것은 WELL Building Standard라는 새로운 친환경관련 인증 제도였습니다. 말그대로 WELL Building을 만드는 기준입니다. 아래 홈페이지를 방문해 보면 아시겠지만 LEED와 공존한다고는 되어 있지만 개인적으로는 LEED를 능가하는 친환경인증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http://www.wellcertified.com/ The Seven Concepts of the WELL Building Standard® AIR WATER NOURISHMENT LIGHT FITNESS […]

[13] 알짜 무료 정보가 가득한 부동산 마켓 리포트

[13] 알짜 무료 정보가 가득한 부동산 마켓 리포트

우리나라에서 오피스 빌딩과 관련된 시장 보고서를 만들고 있는 회사들은 대부분 부동산 자산관리 회사들입니다. 아래 회사들의 홈페이지에 가면 대부분 PDF 형태로 월간 또는 분기별 보고서를 다운로드 받으실 수 있습니다. 회사마다 조금씩 그 구성은 다르지만 임대 동향, 주요 매매 사례, 임대 안내문 등 각종 고급 자료들을 모아서 보고서를 발간하고 있습니다. 오피스 빌딩의  투자 업무 및 관리 업무를 하는 분이라면 […]

[06] LEED 시험 합격의 지름길 Candidate Hanbook

[06] LEED 시험 합격의 지름길 Candidate Hanbook

모든 시험에는 기출 문제가 있습니다. 사실 시험을 준비하면서 제일 궁금한 것은 어떤 부분에서 무엇을 물어보는지일 것입니다. 친절하게도 LEED 시험은 Candidate Handbook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말 그대로 응시자를 위한 안내서입니다. 여기에 모든 시험의 비밀(?)이 숨어 있습니다. 어떤 카테고리에서 몇 문제가 나오고 어떤 내용을 물어보는지 아주 상세하게 나와있습니다. 시험을 준비하시는 분들은 아래 링크의 Candidate Handbook을 먼저 자세히 읽어 보시기를 권해 […]

[05] LEED를 구성하는 Credit Category

[05] LEED를 구성하는 Credit Category

LEED가 대략 무엇인지 확인을 했으면 어떤 부분을 어떻게 공부해야 할지 확인해야 합니다. LEED는 구성 내용에 따라 아래와 같이 12개의 Credit Category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각 Credit을 하나의 대분류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이 Credit Category 안에서 Prerequisites이라고 하여 반드시 충족시켜야 하는 항목과 프로젝트에 따라 선택하는 Credit 항목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총 12개의 Credit Category에서 아래 9개는 공통이고 아래 3개는 ND프로그램에 […]

[04] LEED 시험장 및 시험 관련 Tip

[04] LEED 시험장 및 시험 관련 Tip

LEED 시험장인 한미교육위원단 분위기에 대해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공덕역 주변 교통 정체가 심하고 주변 주차장을 찾기가 번거롭습니다. 그래서 그냥 마음편히 지하철을 타고 오시는게 가장 좋습니다. 빌딩앞에 도착하면 1층에 시험 시간과 이름을 확인할 수 있도록 게시판에 종이가 붙어있습니다. 대부분 토플이나 다른 시험을 보시는 분들이 많고 LEED를 보시는 분들은 그리 많지 않습니다. 시험장에 들어가기전에 앉아서 대기를 할 수 있는 공간이 […]

[02] LEED 자격증 제도의 구조

[02] LEED 자격증 제도의 구조

LEED자격은 어떻게 구성되어 있을까요? 자격증 취득에 앞서 어떤 종류의 자격이 있고 무슨 자격증을 먼저 따는게 좋을지 확인을 해야합니다. LEED 자격증은 크게  아래와 같이 3단계로 분류가 됩니다. LEED GA (Green Associate) LEED AP (Accredited Professional) LEED Fellow   GA는 그린빌딩에 관한 기본적인 지식을 갖고 있는지를 평가하는 것입니다. 1차 시험이라고 생각하시면 되고 GA가 있어야 AP를 취득할 자격이 주어집니다. […]

[01] LEED vs LED ?

[01] LEED vs LED ?

LEED vs LED? 이 두 단어는 무슨 뜻이고 어떤 차이가 있을까요? 최근 들어 우리나라에서도  LEED라는 용어를 자주 들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만, 정확한 뜻을 알고 있는 사람들은 그리 많지 않은게 사실입니다.  LED 조명에 대해서는 알아도  LEED가 무엇에 쓰이는 것이고, 왜 필요한 것인지 큰 관심이 없으면 모르는게 당연할 것입니다. 사실 LED와 LEED는 밀접한 관계가 있습니다. 둘 다 […]

[08] 시작하라 그들처럼.

저자 : 서광원 그들은 어떻게 할까? 하나만 예를 들어보면 그들은 구체적으로 노력을 한다. 막연하게 이렇게 하면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으로 시작하지 않는다. 확률과 가능성을 높인 후에야 비로소 시작한다. 세계적으로 베스트셀러가 된 마시멜로 이야기에는 왜 사람들이 꿈과 현실 사이에서 갈팡질팡하다가 결국 현실을 택하고 마는지에 대한 이야기가 나온다. 쉽게 말하면 꿈을 이루기 위해 지금 서 있는 현실을 […]

[07] 내가 상상하면 현실이 된다.

저자 : 리처드 브랜슨 절대로 “ 어떻게 해야 할지 잘 모르겠으니까 이 일은 못하겠어.”라고 말하지 않는다. 대신 사람들에게 묻고 조사해서 반드시 해결 방법을 찾는다. 나는 직원들에게 “하고 싶으면 당장 시도하라.”라고 말한다. 바로 이것이 우리가 이익을 얻는 방식이다. 목표를 달성할 수 있는 적절한 방법을 이제까지의 경험에서 찾을 수 없다면 방향을 바꿔서 다른 방법을 찾아봐라. 제 아무리 […]

[06] 세상을 자신있게 살아가는 부의 지혜

저자 : 오리슨 S. 마든 어느 날 한 농가의 다락방에서 발견한 한 권의 책이 그의 인생을 바꾸는 계기가 됐다. 그것은 사뮤엘 스마일즈의 자조론이었다. 1589년 영국에서 출간된 치 책은 비참한 환경 속에서도 강이한 인내심과 긍정적인 사고만 있다면 모든 사람이 불행을 뛰어 넘어 목표를 달성할 수 있다는 내용의 일화가 소개돼 있었다. 그는 오랫동안 가난한 생활을 했었지만 어느 […]

[05] 네빌링.

저자 : 리그파 잠재의식을 변화시키는 도구는 상상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상상을 통제하여 사용한다면 우리가 원하는 방향으로 잠재의식을 움직이게 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법칙이 일반화되기 전에는 소수만이 알고 있었을 것이고 법칙이 주는 자유도 소수만이 누렸을 겁니다. 그 소수는 자연의 현상에 대해 알려지지 않은 시절에도 유심히 자연을 관찰해서 그 원인과 결과에 대한 현상을 깨우친 선구자입니다. 그 이유는 잠재의식이 […]

[04] 결국 당신은 이길 것이다.

저자 : 나폴레온 힐 너의 한계는 네가 스스로 만들어 낸것이다! 겉으로 보기에 아무리 어려워 보여도 모든 적법한 문제에는 반드시 해결 방법이 있다. 1929년에 시작된 대공황은 수많은 사람들을 비참하게 만들었다. 하지만 그러한 경험 역시 많은 축복을 가져다주었다는 사실을 잊어서는 안 된다.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일하도록 강요받는 것보다 훨씬 비참한 무언가가 있다는 사실을 깨달았다는 것이다. 그것은 더 […]

[03] 서른살 직장인 책읽기를 배우다.

저자 : 구본준, 김미영 매년 한 분야의 전문지식인이 되는 법 특정분야 결정하기 분야 스테디셀러 찾아 읽기 분야 전문가 리스트 확보 그 전문가들의 대표 저서 읽기 분야 신간을 읽고 현재 트렌드와 이슈 파악하기 손씨에게는 또 다른 책읽기 요령이 있었다. 새로운 분야와 친해지는 비결이다. 그가 권하는 요령은 바로 잡지다. 새로우 분야에 입문하는 가장 좋은 방법으로 그 분야의 […]

[12] 오피스 빌딩 임대 수수료는 도대체 얼마나 주나요?

[12] 오피스 빌딩 임대 수수료는 도대체 얼마나 주나요?

오피스 빌딩의 자산관리자는 임차인을 유치해서 공실률을 줄여야 하는 중요한 책임이 있습니다. 하지만 보통 자산관리자가 직접 임대를 하는 경우는 많아 없습니다. 기존의 임대차계약에 대한 재계약 협상정도는 할 수 있습니다. 대부분의 새로운 임차임을 유치해 오는 것은 임대 에이전트들입나다. 말 그대로 공실을 가진 임대임과 사무실을 찾고 있는 임차인들을 중개해 주는 역할을 합니다. 대형 오피스 빌딩의 경우에는 이런 중계업무를 […]

[02] 글쓰기 로드맵 101

저자 : 스티븐 테일러 골즈베리 글쓰기는 서핑과 같다. 먼저 물에 빠지는 법부터 배워야 한다. 진짜 실패는 아예 일어서려 하지 않는 것이다. 로마 제국 쇠망사라는 대작을 집필한 에드워드 기번은 이런 놀라운 말을 남겼다. ‘글을 쓰는 법을 배우지 못했고, 생각하는 습관에 익숙하지 못했고, 창작의 기술에 능숙하지 못했기 때문에 나는 책을 쓸 결심을 했다.” 당신이 글쓰기에 재미를 느끼지 […]

[12] 복합개발 프로젝트의 성공을 이끄는 요소

[12] 복합개발 프로젝트의 성공을 이끄는 요소

최근의 우리나라 부동산 개발 프로젝트를  보면 복합 프로젝트를 검토하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대개 오피스 빌딩, 리테일몰, 호텔, 병원 등으로 구성을 합니다. 당연한 이야기 이겠지만  실제로 이런 복합개발이 성공적으로 이루어지기 위해서는 각각의 엔터티들이 제대로 된 역할을 수행을 해줘야 합니다.그리고 서로의 특성에 따라 보완을 해주면서 운영이 되어야 합니다. 제가 일하고 있는 IFC도 이런 복합개발프로젝트 중에 하나입니다. 오피스 […]

[01] 육일약국 갑시다.

저자 : 김성오 지금 시련을 겪고 있는가? 그렇다면 지금 당신은, 자신만의 무지개를 보기 위하여 비를 맞는 것 뿐이다. 비록 경쟁 업소들에 비해 영업일은 하루 저었지만, 정직과 친절이라는 서비스로 그들보다 훨씬 많은 손님과 매출을 확보할 수 있었던 것이다. 제가 줄 수 있는 것은 ‘친절’뿐이었다. 친금함을 높이기 위해 손님들의 이름을 외우기로 결심했다. 어떤 가게를 시작하든 최소 1명의 […]

[11] 면세사업자는 임대사업을 할 수 있는가?

[11] 면세사업자는 임대사업을 할 수 있는가?

부가가치세가 과세되는 재화 또는 용역을 공급을 하게 되면 부가가치세를 신고하고 납부하여야 합니다. 부가가치세는 최종 소비자가 부담하게 되는 세금입니다. 최종 소비자가 부가세가 포함된 상품을 구매하면 이를 공급한 사업자가 부가가치세를 세무서에 납부를 하게 됩니다. 부가세는 매출금액-매입금액의 합계에 부가가치세율(보통 10%)을 곱하여 납부하게 되는 것입니다. 따라서 매출이 많이 발생하면 그만큼 더 많은 금액을 납부하게 됩니다. 사업형태에 따라 일반과세사업자, 간이과세사업자, […]

[10] 세계에서 가장 높은 헬리패드

[10] 세계에서 가장 높은 헬리패드

오피스 빌딩이나 주상 복합 건물의 꼭대기 층을 보면 헬기가 착륙할 수 있는 헬리패드가 있습니다. 비상시 피난을 위한 구조 수단이기도 한 헬리패드에 관한 재미있는 보고서 있어 소개해 드리려고 합니다. 얼마전 세계초고층도시건축학회의 보고서에 따르면 2014년 5월 기준으로 200미터 이상의 높이에 있는 헬리패드를 가진 빌딩이 전세계 13개 나라에 114개가 있다는 자료를 발표하였습니다. 재미있는 사실은 도시를 기준으로 보았을 때 […]

[04] 고수가 되는 법을 알게 해준 한근태 한스컬설팅 대표

회사에서 점심을 먹고 우연히 서점에 들렀는데 눈에 띄는 제목의 책이 하나 있었습니다. ‘ 일생에 한번은 고수를 만나라.’ 라는 제목에 한근태라는 저자 이름이 보였습니다. 사실 얼마 전에 인터넷을 뒤지다가 비슷한 이름을 본 기억이 있었습니다. 왜 그 이름을 검색하게 되었는지는 모르지만 한스컨설팅을 경영하고 있는 한근대 대표라는 이름을 나도 모르게 기억을 하고 있었던 것 같았습니다. 책을 읽고 나서야 […]

[11] 오피스 빌딩의 주차장 설치 기준

[11] 오피스 빌딩의 주차장 설치 기준

오피스 빌딩에서 주차는 굉장히 중요한 요소중에 하나입니다. 주차의 경우에는 임대를 할 때 임차인에게 혜택을 주는 수단으로 사용되기도 하고 빌딩의 입출입을 편리하게 해주는 편의시설입니다. 토지가 넓거나 건축 여건이 좋아서 주차장을 설치하는 있는 조건이 되서 주차면을 많이 설치하면 그 만큼 편리하지만 빌딩 수익에도 영향을 주기 때문에 무작정 많이 설치하기는 어렵습니다. 그럼 오피스 빌딩을 지으면 몇 대의 주차공간을 마련해야 할까요?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에 따르면 오피스 빌딩은 부설 주차장을 설치해야 되는건축물에 해당합니다. 오피스 빌딩의 주차장 설치에 대한 기준을 알고자 하면 주차장법을 보면 됩니다. 하지만 부설주차장 설치로 인해 교통혼잡이 우려될 경우에는 지방자치단체의 주차장 설치및 관리 조례에 따라 기준을 변경할 수가 있습니다. 업무시설의 경우에는 시설면적(해당 건축물 공용면적을 포함한 바닥면적의 합계) 150제곱미터당 1대를 설치해야 합니다.하지만 서울시 조례를 따르면 100 제곱미터당 1대를 설치하여 합니다. 법정 주차 대수 산정을 위해서는 주차장 면적을 제외한 건물전체 면적이 해당이 됩니다. 교통혼잡을 유발하기 때문에 더 강력하게 규제를 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장애인 주차 구역의 경우에는 건물의 출입구 또는 장애인용 승강기의 가까운 곳에 설치되어야 합니다.주차 공간의 폭도 통상 2.3미터 보다 넓은 3.3미터 이상 길이 5미터 이상으로 설치해야 합니다. 이외에도 일반주차구역과 구분이 되도록 파란색으로 도색을 하여야 합니다. 좌측면에는 사선으로 도색을 하여 하차를 할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해 놓도록 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이 장애인주차구역을 표시하는 주차표지판을 반드시 설치하도록 되어있습니다. 서울시 조례에 따르면 장애인 주차구역은 총 주차대수의 3%이상을 장애인전용주차구획으로 지정하여야 합니다. 위의 규정 외에 여성전용주차구역을 설치해야 하는 사항도 있습니다. 여성전용주차의 경우에는 총 주차대수의 10%이상을 설치하도록 규정되어 있습니다. 이런 제반 사항과 규정을 다 지켜야 법에 어긋나지(?)않는 주차장이 되는 것입니다. 오피스 빌딩에서 주차장도 생각보다 많은 것들을 고려해서 설계되어야 한다는 것을 느끼게 됩니다. 여러분들도 오피스 빌딩의 주차장을 방문했을 때 이런 내용들을 알고 주차장을 보게 되면 오피스 빌딩을 좀 더 이해하기가 쉬워질 것입니다. Photo by […]

[02] 브랜딩을 알려준 홍성태 교수

사실 홍성태 교수님이라는 사람은 ’모든 비즈니스는 브랜딩이다.’라는 책을 읽기전까지는 전혀 알지 못했습니다. 브랜드에 대해 관심이 생기면서 서점에서 우연히 책을 찾아보게 되었는데 그 때 눈에 띄는 책 하나를 읽은게 전부입니다. ’모든 비즈니스는 브랜딩이다.’ 을 읽으면서 브랜드가 가지는 의미를 아주 쉽게 이해를 할 수 있었습니다. 보통 경영학이나 마케팅 책들이 지루하고 이론적인 내용들이 많이 지루한데 홍성태 교수님의 책은 […]

[10] 오피스 빌딩 매매계약서 작성 시 검토 사항

[10] 오피스 빌딩 매매계약서 작성 시 검토 사항

오피스 빌딩의 매각 시에는 매도자와 매수자간에 수입 및 비용에 대한 정산이 이루어진 후 매각이 종료가 됩니다. 이외에 매각 시 서로 합의되거나 정리되어야 하는 사항들은 부동산매매계약서에 명확하게 기재되어야 합니다. 자산 실사를 통해 빌딩에 대해 조사된 여러 가지 사항들은 매매가격에 반영이 될 것입니다. 이후에 임대료 및 관리비 수입의 정산이 이루어 지고, 비용과 관련한 사항들도 납부 주체를 명확하게 […]

[06] 오피스 빌딩 상주 인구 추정하는 방법

[06] 오피스 빌딩 상주 인구 추정하는 방법

내가 근무하고 있는 빌딩에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함께 일하고 있는지 궁금할 경우에 어떻게 추정을 할 수 있을까요? 2010년에 국토연구원에서 발표한 서울시 사무직 노동자수 전망치에는 1인당 사무실 점유면적을 21.04 제곱미터로 산정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건축학개론 등에는 8~11 제곱미터로 다소 좁은 면적을 기준으로 하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업무 환경이 개선되고 있고 직원들을 위한 휴게 공간이 늘어나고 있어 1인당 사무실 […]

[09] 보증금을 안전하게 지키는 방법

[09] 보증금을 안전하게 지키는 방법

보증금 반환을 위해 가장 흔하게 하는 등기가 근저당권입니다. 보증금을 납부하게 되면 임대인은 보증금을 반환해야 되는 채무자가 됩니다. 채무자는 담보로 부동산을 제공하고 여기에 근저당권을 설정하게 되면 다른 채권자 보다 우선 변제를 받을 수 있는 권리를 갖게 되는 것입니다. 저당권은 담보하는 채권 금액이 현재 확정된 금액이고 근저당권은 담보 금액이 장래에 증감하거나 변동할 수 있는 불특정 채권이 되어 […]

[08] 오피스 빌딩 관련 전문 용어 – 2

[08] 오피스 빌딩 관련 전문 용어 – 2

1)   무상임대기간 (Rent Free) Rent Free 또는 Free Rent라고 사용하기도 하는 이 용어는 우리나라 말로는 무상임대기간을 말합니다. 오피스 빌딩에 임대를 유치하기 위하여 임차인에게 제공하는 일종의 혜택으로 임대인이 임대상황에 따라 탄력적으로 제공합니다. 일반적으로 장기 임대차의 경우 계약 기간이 길면 무상임대차기간으로 제공되는 기간이 길고 단기 임차의 경우 이에 비례하여 줄어들게 됩니다. 이런 무상임대차 기간은 임대인에게는 초기 임대료 […]

[07] 오피스 빌딩 관련 전문 용어 – 1

[07] 오피스 빌딩 관련 전문 용어 – 1

 1)   임대면적, 전용면적, 공용면적, 전용율 오피스 빌딩을 임대하고자 하는 경우에 내가 사용하고자 하는 면적을 우선 결정하여야 합니다. 그런데 이런 면적을 지칭하는 용어들이 여러 가지가 있어 일반인들은 혼동을 하기가 쉽습니다. 오피스 빌딩 임대료 및 관리비의 계산은 평당 단가를 정해 놓고 이를 임대면적에 곱하여 계산하는 방식을 주로 사용하게 됩니다. 따라서 임대면적이 몇 평인지에 따라 납부해야 할 임대료와 […]

[15] 오피스 빌딩 전문 부동산 자산관리 회사 리스트

[15] 오피스 빌딩 전문 부동산 자산관리 회사 리스트

부동산중에서도 오피스 빌딩을 전문적으로 관리하는 회사들이 있습니다. 소위 PM(Property Management)을 하는 회사들이 주로 기관투자자들이 투자한 오피스 빌딩의 자산관리를 위탁 받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들 PM 회사들은 오피스 빌딩의 자산관리, 임대차, 투자자문 등의 업무를 전문적으로 수행을 하는데, 외국계 회사들도 있고 순수 국내 회사들도 있습니다. 메이트플러스 : http://www.mateplus.net 젠스타 : http://www.genstarre.com 신영에셋 : www.syasset.com 교보리얼코 : www.kyoborealco.com 한화63리얼티 […]

[06] 부동산 감정평가사들이 사용하는 수익 방식 용어 정리

[06] 부동산 감정평가사들이 사용하는 수익 방식 용어 정리

감정평가사들이 전문적으로 쓰이는 용어와 실무에서 쓰이는 용어를 둘 다 알아두면 부동산 감정평가서나 부동산 전문서적을 읽는데 많은 도움이 됩니다. 부동산감정평가에 사용되는 단어들은 전문 용어이다 보니 처음 읽어보면 다소 생소하기도 하고 한자식의 용어가 많아 읽기에 어색하지만 크게 이해하기 어려운 정의나 용어는 아닙니다. 아래에 있는 주요 용어의 정의는 2001년 한국감정원 연구소에서 제정한 ‘수익방식적용 실무 지침’ 에 있는 내용을 […]

[05] 전용율을 비교하여 비용을 줄이는 방법

[05] 전용율을 비교하여 비용을 줄이는 방법

오피스 빌딩마다 보증금, 임대료, 관리비가 각각 다르기 때문에 어떤 곳을 선택하여 입주하는 것이 비용을 줄이는 것인지 판단하기 어려운 경우가 있습니다. 이럴 때는 망설이지 말고 빌딩의 전용율을 파악해 비교해 보아야 합니다. 빌딩의 전용율이란 임대차 계약을 해서 임차인이 실제로 사용하는 면적의 비율을 말합니다. 빌딩의 임대료와 관리비는 보통 임대면적을 기준으로 계산이 됩니다. 따라서 동일한 임대면적에 임대료까지 동일하더라도 전용율이 […]

[03] 출판의 4가지 방식

[03] 출판의 4가지 방식

책을 내려고 하면 출판사를 선택을 해야 합니다. 하지만 원고가 있다고 해서 무조건 책이 나오지는 않습니다. 출판사에서는 어떤 방식으로 출판을 하는지 알고 원고를 작성해야 원고의 집필 의도와 방향을 잡을 수 있습니다.  기획출판 : 출판사가 제작비와 마케팅 비용을 모두 부담하고 저자에게 인세를 지급하는 형태입니다. 저자의 원고가 마음에 들어서 기획부터 마케팅까지 해주는 방식으로 상업성이 있다고 판단되는 원고가 기획출판이 […]

[04] 부동산 금융 용어 2편 [순현재가치: NPV]

[04] 부동산 금융 용어 2편 [순현재가치: NPV]

NPV(Net Present Value), 즉 순현재가치의 정의는 현금유입액의 현재가치에서 현금유출액의 현재가치를 차감한 값을 말합니다. NPV는 IRR의 개념을 알고 있으면 자연스럽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투자의 판단을 결정할 때 NPV가 0보다 크면 투자를 했을 경우 수익이 발생하는 것이고, NPV가 0보다 작으면 손해가 발생하기 때문에 투자를 기각하게 되는 것입니다.   이를 오피스 빌딩에 적용하게 되면 수입에서 지출을 뺀 운영순이익(Net […]

[03] 부동산 금융 용어 1편 [내부수익율: IRR]

[03] 부동산 금융 용어 1편 [내부수익율: IRR]

IRR(Internal Rate of Return) 내부 수익율의 정의는 ‘투자금의 현재가치와 그 투자금으로 유입되는 미래 현금 유입액의 현재가치가 동일하게 되는 수익율’을 말합니다. 이 뜻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현재가치를 계산하는 방법에 대해 알고 있어야 합니다. 현재가치를 계산하는 방법은 할인율이라는 것만 알고 있으면 쉽게 계산을 할 수가 있습니다. 이는 이자율의 개념을 이해하고 있으면 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

[05] 전기팀이 완벽을 추구할 수 밖에 없는 이유

[05] 전기팀이 완벽을 추구할 수 밖에 없는 이유

오피스 빌딩을 관리하는 직종은 건축,전기,기계 설비, 방재, 미화, 보안, 안내, 주차 등으로 구분할 수 있습니다. 모든 팀들이 업무를 완벽하게 처리하려고 노력하지만 그 중에서도 전기팀은 다른 어떤 팀들보다 완벽하고 꼼꼼하게 일처리를 하는 것을 느낄 수가 있습니다. 맡은 바 업무에 따른 특성이 일을 하는 사람들의 성격에도 베어있는게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그냥 가볍게 생각할 수도 있지만 전기에 […]

[04] 엘리베이터에 숨겨진 비상 기능

[04] 엘리베이터에 숨겨진 비상 기능

오피스 빌딩이 점점 초고층화 되어가면서 수직 이동수단인 엘리베이터의 기술도 그만큼 발전하고 있습니다. 평소 무심코 타고 다니는 엘리베이터에도 여러가지 숨은 기능들이 있습니다. 비상시 안전하게 승객들을 대피시킬 수 있는 여러 가지 운행 방식이 있습니다. 모든 제조사가 그런 기능을 탑재하고 있는 것은 아니지만 최근 준공된 빌딩들은 비슷한 기능들이 있을 것입니다. 아래 운행 모드를 평상시에 확인을 하고 비상시에도 잘 […]

[03] 오피스 빌딩들의 풍수지리 -1

[03] 오피스 빌딩들의 풍수지리 -1

우리나라에는 예로부터 풍수지리를 매우 중시 여겨는 풍습이 있는데 이런 연유 때문인지 대기업 사옥이나 대형 건물들에도 풍수지리를 반영하여 건축을 하는 사례를 어렵지 않게 찾아 볼 수 있습니다. 아무래도 기업의 잘되려면 좋은 터에 자리를 잡고 사업을 하는 것이 그렇지 않은 것보다는 좀 더 나을 것이라는 나름의 믿음 때문일 것입니다. 이런 사례는 우리나라 사람이라고 하면 누구나 잘 알고 […]

[02] 임차인이 사무실을 옮기는 7가지 이유

[02] 임차인이 사무실을 옮기는 7가지 이유

오피스 빌딩의 자산관리를 하다보면 입주사가 들어오고 나가는 것을 자주 보게 됩니다. 이러한 임차인들이 이전을 하는 이유들을 간단히 정리해 봤습니다. 다양한 이유가 있지만 대략 아래 7가지로 생각해 볼 수 있습니다.  반대로 생각하면 아래 이유들을 만족시키면 임차인이 이전을 하지 않고 지금 있는 오피스 빌딩에 오랫동안 머물 수 있게 하는 조건이 될 수도 있을 것입니다. 1. 사무실의 증평이나 […]

[02] 리츠와 부동산 펀드의 비교

[02] 리츠와 부동산 펀드의 비교

오피스 빌딩에 투자하는 간접기구로 부동산투자회와 부동산펀드가 있는데, 언뜻보면 비슷한 면도 있고 어떻게 구분이 되는지 햇갈리는 경우가 있습니다. 관할하는 부서와 관계법령에 차이에 따라 조금씩 차이가 있습니다만, 일반인들이 보기에는 별 차이가 없어 그냥 구분없이 말을 하는 경우가 대부분 입니다. 하지만 조금씩 차이는 있습니다. 아래 표를 보시면 두 투자기구의 차이점을 구분하실 수 있을 것입니다.   구분 부동산투자회사(REITs) 부동산 […]

[01] 오피스 빌딩 관련 인터넷 까페 및 동호회

[01] 오피스 빌딩 관련 인터넷 까페 및 동호회

오피스 빌딩의 자산관리 및 투자와 관련된 자료들을 얻고 싶으면 인터넷 까페나 동호회를 찾아보면 좋은 자료들을 찾아 볼 수 있습니다. 특히, 오피스 빌딩 분야는 그 분야에 종사하는 사람들이 그리 많지 않은 편이다. 부동산 분야가 워낙 인맥이나 학연으로 이어지는 경우가 많아서 그렇기도 하지만 전체적으로 전문인력이 부족하기도 하다는 것일 수 도 있습니다. 아래 부동산 관련 동호회에 가면 많은 […]

[02] 책쓰기 관련 인터넷 까페 모음

[02] 책쓰기 관련 인터넷 까페 모음

책쓰기와 관련된 인터넷 까페들이 여러 곳이 있습니다. 각 동호회마다 오프라인 모임이나 강연 등이 활발하게 이루어지는 곳들도 많이 있습니다. 개별 일대일 코칭에서부터 기수별 모임을 만들어 진행하는 책쓰기 모임들이 많이 있습니다. 어떤 곳은 개인 코칭 비용이 수천만원까지 하는 곳도 더러 있습니다. 간혹 저렴한 비용으로 강연을 하는 곳도 있기도 합니다. 대부분 책쓰기 관련 책을 출간하신 저자들이 운영하는 까페들이 […]

[01] 책쓰기에 도움이 되는 책 쓰기 관련 책들

[01] 책쓰기에 도움이 되는 책 쓰기 관련 책들

책을 읽다 보면 나도 책을 한 번 써봤으면 하는 생각이 들때가 있습니다. 하지만 책을 쓴다고 하는게 생각처럼 쉽지가 않은게 사실입니다. 이런 어려움을 해결해 주는 책들이 있습니다. 책을 쓰기 위해서 책을 읽게 만드는 책들입니다. 저는 책쓰기와 관련된 책들은 크게 두 가지 종류로 나누어서 읽었습니다. 책을 쓰는 방법들에 대해 알려주는 책과 글을 잘 쓰게 알려주는 책들입니다. 송숙희 […]

[01] 마이클 하얏트 – Michael Hyatt

[01] 마이클 하얏트 – Michael Hyatt

마이클 하얏트라는 사람을 알게 된 것은 우연히 인터넷 라디오를 검색하면서 부터이다. 영어 공부도 할 겸 라디오를 듣는게 좋을 것 같다는 생각에 미국 라디오 방송을 검색하다가, ’This is your life.’라는 팟캐스트를 우연히 듣게 되었다. 평소 내가 관심이 있어 하는 자기계발을 자극(?)하는 제목의 팟캐스트는 영어였지만 왠지 편하게 들렸다.  그는 자기를 ’intentional leadership’에 중점을 두는 개인 블로그를 운영중이고, […]

[01]사건과 사고를 기록하여 메뉴얼 만들기

[01]사건과 사고를 기록하여 메뉴얼 만들기

Photos by Injury Lawyers San Luis Obispo, 오피스 빌딩을 운영하기 위해서 각 직종별 메뉴얼을 많이 만듭니다. 하지만 메뉴얼이라고 하는게 정형화된 일이 일어날 경우에는 유용하지만 예상치 못한 사고나 사건이 발생을 했을 떄는 속수 무책인 경우가 많습니다. 실제로 여러 팀에서 운영과 관리에 관한 메뉴얼을 책처럼 만들어서 신입사원 교육이나 근무자들에게 교육을 하기도 합니다. 전혀 도움이 않되는 것은 아니지만 따분하고 […]